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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역 문화재 복원 프로젝트 본격화

박기자
지역 문화재 복원 프로젝트 본격화

옛 건축물 10곳 복원에 50억원 투입 예정

문화재청이 올해 지역 문화재 복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10곳의 역사적 건축물에 총 50억원을 투입해 원형 복원과 주변 정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은 조선 시대 서원, 향교, 민가 등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했다. 복원된 공간은 지역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며, 청년 창업 지원 시설로도 일부 개방한다.